SM출신이라서 빅뱅팬임을 말할수없었다는 엑소 수호ㅋㅋ

  • 달콤별
  • 01-24
  • 269 회
  • 0 건

오늘 집대성에 나온 이유를 밝히는데

사실은 빅뱅의 오랜팬이었다고함

이제서야 밝히게된 이유는

그래도 SM 이라서ㅋㅋㅋ

코첼라공연도 보러갈까 고민중이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함

SM 출신이라는 소문이 도는 누군가가 빅뱅 팬이었다는 이야기가 요즘 커뮤니티를 스치듯 퍼고 있어. 누가 봐도 정리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분위기라 왜 이런 얘기가 지금 터진 건지 사람들 사이에 의심이 번져. 코첼라 같은 큰 무대 욕심이 아니라도, 팬심이 이렇게 들춰질 만한 순간이 있었나 싶은 묘한 긴장감이 남아.
누군가의 말투나 짧은 대답 속에 숨은 힌트 같은 걸 찾으려는 분위기가 있어. 새로운 기사가 나오고 나서야 예전 인터뷰에서의 말버릇이나 표정에서 빅뱅에 대한 애정을 짚어보려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 다만 아무도 확정적으로 말해주진 않고, 그냥 '그때의 맥락'이 궁금하다는 식으로만 퍼져나가.
내가 듣기에, 그 사람이 가진 CD나 앨범 수가 많았던 건 사실이라는 식의 소문이 간헐적으로 돌았다고 해. 그런 걸 보면 어쩌면 SM이라는 회사의 입장에서 조심스러운 고백이 더 큰 파장을 만들 수 있다고 사람들은 추정하는 거 같아. 그래도 팬덤으로서의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고, 빅뱅의 20주년 같은 이벤트를 앞두고 이런 얘기가 더 도화선이 되는 건가 싶기도 해.
결론은 아직 없고, 누가 맞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조용한 호기심만 남다. 다만 이런 소문이 돌 때마다 우리끼리의 빅뱅 사랑과 팬덤의 힘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지. 혹시 머지않아 누가 공식적으로 아닌, 속삭임 같은 고백으로 분위기가 달라질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좀 더 조심스러운 눈빛으로 지켜보게 돼.

자유게시판
추천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0 웹캠 털린 북한 해커부대원의 일상.jpg
  • 신림사
  • 367
  • 0
  • 01-27
신림사 367 01-27
0 미국 남녀 속옷 갈아입는 주기
  • 황희림
  • 541
  • 0
  • 01-27
황희림 541 01-27
0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jpg
  • 달콤별
  • 661
  • 0
  • 01-27
달콤별 661 01-27
0 강남 일대에 하수구 냄새 난다고 함.jpg
  • 황희림
  • 565
  • 0
  • 01-27
황희림 565 01-27
0 성공한 7명의 CEO가 똑같이 했던 대답.
  • 아시가루
  • 349
  • 0
  • 01-27
아시가루 349 01-27
0 태권도장에 불만이 많은 아빠
  • 지니깍꿍
  • 285
  • 0
  • 01-27
지니깍꿍 285 01-27
0 멸공떡볶이 중국산 재료 논란 ㅋ
  • 황희림
  • 367
  • 0
  • 01-26
황희림 367 01-26
0 차은우 탈세 규모만 전세계 6위
  • 세계는지금
  • 555
  • 0
  • 01-26
세계는지금 555 01-26
0 가세연 "사과없이 떠난 이해찬"
  • 아시가루
  • 455
  • 0
  • 01-26
아시가루 455 01-26
0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자주 듣는 말,jpg
  • 옆집총각
  • 391
  • 0
  • 01-26
옆집총각 391 01-26
0 ??? : 쿠팡 없으면 한국은 기저귀도 못 사는 불쌍한 나라
  • 신림사
  • 284
  • 0
  • 01-26
신림사 284 01-26
0 무협에 대해 잘 아는 사람만 들어오기
  • 신림사
  • 471
  • 0
  • 01-26
신림사 471 01-26
0 우리집 아파트 사람들 엘리베이터 절대 안기다려줌
  • 옆집총각
  • 538
  • 0
  • 01-26
옆집총각 538 01-26
0 두쫀쿠 유행 보면 볼수록 빡친다는 두바이 현지인
  • 신림사
  • 517
  • 0
  • 01-25
신림사 517 01-25
0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들린다는 종소리
  • 세계는지금
  • 560
  • 0
  • 01-25
세계는지금 560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