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머리를 왜 안내리는데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지퍼만 써봤나 ㅋㅋㅋㅋㅋㅋ
바지지퍼가 또 말썽이라 크린토피아에 다녀왔어. 예린아씨가 거기서 지퍼 수리를 맡겼다더라, 30년 만에 새 정보가 흘러나온 거라서 주위가 시끌시했지. 지퍼 머리가 왜 자꾸 안 내려가는지 얘기들이 떠돌던데 나도 모르게 흥미가 생겼다. 직원 얘기 중에는 모호한 점도 많아 보였고 아직 확실한 건 잘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