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고 합니다.
벽화는 과장되게 그려서 고대이집트인의 바퀴에대한 증오를 표현한거라고
전시실 벽화가 요즘 소문과 함께 다시 떠올랐다.
고대 이집트 바퀴에 대한 진실이라고 붙은 자막이 있는데, 뭔가 애매하게 남아 있어 다들 헷갈려 한다.
벽화 속 바퀴 그림이 과장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누가 먼저 흘렸는지 모를 소문이 은근히 퍼진다.
게다가 벽에 붙은 작은 설명문이 모호해서인지, 바퀴벌레 모형 같은 눈에 띄는 디테일이 사람들 사이에서 농담거리로 번지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