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대가리 안까고 일한걸 다행으로 생각하십쇼 휴먼
생산직 월급이 450 정도인데도 사람 구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아직도 헷갈려. 최저임금보다 3천 원 더 준다고 해서 1만 3천 원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면 실수령이 얼마나 되겠지. 소문으로는 외국인 노동자 쪽이 불평이 덜하고 끝까지 버틴다던데, 그 말이 맞는 걸까 의심도 들고. 한국인 채용은 왜 이렇게 분위기가 다를까, 현장에선 미묘한 차이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