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츠를 못보신 분들에게 말씀드리면 이 차관이라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군 자체에서 정한 포탄량에 미달했는지 처음에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닙니다
155mm 포탄은 며칠분이 저축되어 있냐고 물어봤더니
아까 국방장관님께서 설명을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대답하고

현재 재고로 며칠 분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계속 묻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러면 30일에 충족하냐 / 미달하냐 / 넘냐
만약 보유해야 하는 양이 10개다 그러면 10개냐, 9개냐 물어본건데








아니 이게 지금 실제 있는 일입니까? 대통령을 정말 뭐 보듯이 하네요
이런 사람이 왜 아직도 자리에 있는거죠? ㅋㅋ 질문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람인데?

정확하게 며칠 분이 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끊을 때 싸가지없게 끝내네요 이거 군대 갔다온 애 맞나 이러면 그냥 귓방맹이를 확)






잘 모를 때 그냥 충족하다라는 단어 하나만 부하직원한테 듣고
그걸 계속 모른다 대답안하는게 이게 차관이 할 일입니까?
보면서 정말 열불나네요
포탄 재고 얘기가 우리 동네 커뮤니티에 소문처럼 퍼지고 있어. 어떤 말로는 숫자를 계속 묻는 질의가 반복된다고 들었는데, 뭔가 애매하게 번복이 섞여 있어서 진짜인지 헷갈려. 분위기가 마치 누가 배경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흘리는 듯 하고, 대답이 매끄럽지 않아 보이기도 해. 이건 정말 사실인지, 아니면 말장난 같은 루머인지 아직은 확신하기 힘들다.
질문들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도 모른 채 분위기만 확 번지는 느낌이야. 며칠 분 재고를 계속 묻고, 매번 답이 모호하게 들리는 게 뭔가 의도된 걸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누군가가 숫자와 타이밍으로 뭔가를 확인시키려 하는 걸까, 아니면 실수를 덮으려는 건지 엇갈리는 해석만 남아. 지금 들려오는 이야기는 다양했지만, 확실한 해답은 아직 들려오지 않아.
결국 포탄 재고의 숫자는 우리 주변의 불안을 키우고, 아무도 확신 없이 추측만 남아 버려. 이재명 관련 분위기나 윤정부 차관 이야기가 소문으로 번지며 의도가 숨어 있는 건 아닐지 걱정도 든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단정하기 어렵고, 서로의 추측만이 서로를 붙들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오늘도 이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조용히 지켜보는 수밖에 없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