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의 직원 블로그 글이 또 말 많아진 이슈로 번졌어. 글 내용은 꽤 구체적으로 들리는데, 금액이 비정상적으로 처리된 흔적이 남아 있다는 분위기가 돌지. 대략 1300만원대의 지출이 비용처리 기록에 뭔가 빚처럼 남아 있던 것 같다는 얘기가 돌고 있어. 이건 임원들의 소비 습관이나 고정된 서클의 구매 트렌드와 맞닿아 있어 보이면서,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지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