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산케이로 불리는 꼴통극우 언론 대구매일마저 장동혁을 손절했네요
요즘 우리 동네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는 건 다름 아닌 장동혁 체제 얘기야. 들리는 말들에 따르면 최근 분위기가 바뀌고, 지지율에 작은 흔들림이 보인다고 하지만 그것이 곧 현실로 나타날지는 아직 모르는 거 같아. 누군가는 이를 반성과 혁신의 필요성을 재점화하는 신호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또 다른 쪽에선 현 체제가 계속 맞물려 가는지 의문을 제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