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에 국선 변호사가 사임 신청했는데

사임 의사 밝히기 몇 시간전에 추가 피해자가 더 있다는게 밝혀짐
국선 변호사한테 다른 피해자 없다고 했다는 가정하에
그거 거짓말이라 밝혀진거니까 신뢰 관계 파탄으로 사임 신청 한게 아닐까 싶음
이거 외에는 딱히 사임 신청할 건수가 없기도 하고
오늘 국선변호사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커뮤니티에 돌고 있어. 모텔 연쇄살인 사건 쪽 분위기가 더 혼란스러워진 건 추가 피해자 소식이 들려서야 말이야. 한편으로는 왜 갑자기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서로 추측이 난무하는데, 신뢰 문제나 법적 절차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지. 뭐가 정확한지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 더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자고들 말해.
소문으로는 피해자 관련 진술이 뒤섞였고, 같은 약물이 검출됐다는 내용이 가볍게 돌던데, 그거 하나로 모든 게 끝난 건 아닐 거야. 국선변호사와 의논했던 대화의 맥락이 어땠는지가 궁금해지지만,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 결국은 수사 흐름과 증거 해석의 문제일 텐데, 이걸 놓고 커뮤니티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게 자연스러워 보이네.
다들 조용히 지켜보면서도 주변에선 변수들이 끊임없이 튀어나와. 동료 경찰이나 법조인들 입맛에 맞춘 해석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투명한 절차가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추가 피해자 소식이나 동일약물 같은 단서들이 어떻게 연결될지 아직도 불확실한 게 많아. 이 이슈는 결국 누구의 잘못을 가리기보다, 남은 의혹을 차곡차곡 풀어보자는 분위기로 남아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