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도 제가 몇번 말한적 있는데
작년쯤에 부체자 관련이랑 마약관련해서 신고 했는데 받아주지를 않음 ㅋㅋㅋ
그리고 이들이 말하는게 신고 접수를 하기위해선 몇가지가 필요하다는데
불체자집 주소랑 불체자 이름이 있어야만 접수가 가능하단거임
그래서 상세 주소는 필요 없다 그 동네 주민 90프로 이상이 불체자다
걍 날잡고 그돈에 털면 죄다 불체자들뿐이라고 했는데 말이 안통함
계속 불체자 실명이랑 상세주소 알아오라함
그 불체자들이 마약도 제조한다니까 내 말을 들을 생각따위도 하지 않았음
경찰에 전화하면 불체자 신고 번호로 접수하라그러고 거기 전화하면 저 위에 말들만 반복함
결국 대구 지방 법원에 접수를 시도 해봤지만 똑같음
국민 신문고도 마찬가지였음[신고량이 많아서 접수가 힘들다고 대구쪽 불체자 관련 부서에 전화하라함]
자기들끼리 영역 다툼하다가 ㅋ카부림으로 상대등에 칼까지 꼽은 일도 있었는데
걔들 불체자인데도 추방 안당하고 지금도 이 동네 사는중 ㅋㅋㅋ
심지어 그런 사고가 있었는데도 단속조차 안나옴 리얼로 내가 직접 보고 겪은 실화임 ㅋㅋ
야, 이 동네 소문 들려서 글 남겨. 우리 주택가 빌라 쪽에서 마약 제조 의혹이 도는 모양이래. 몇몇 이웃 말로는 불법체류자들이 관련돼 있을지도 모른다던데, 진짜 여부는 아직 확신 못 해. 특히 엑스터시 같은 약물이 연루됐다는 소리도 있어.
사람들 말로는 원료를 해외에서 들여와 국내에서 제조하고 유통하는 구조가 있다고 들었어. 제조와 밀수입의 역할이 분담돼 있다고도 하고, 현장에선 겉으로 보이는 흔적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섞여 있지. 하지만 이건 여전히 소문일 뿐이니, 누가 말한 것인지를 신중히 받아들이려 해.
그래도 이 문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 같아. 불법체류자 문제와 마약의 결합, 그리고 엑스터시 같은 물질이 우리 동네에 스며들고 있다는 소문은 여전히 남아 있어. 신고 접수나 단속이 제대로 돌아간다던 소식도 들리지만, 실상은 모르는 부분이 많아 불안감만 커지는 중이야. 아예 확정은 아니지만, 이 키워드들, 불법체류자와 마약, 엑스터시가 우리 주변에 어떻게 흘러들어오는지 여전히 머릿속에서 맴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