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6주 미숙아 아이에게 심장에 잡음이 발생하여 동맥관 개존증(PDA) 수술 진행
2. 아이가 뇌성마비 진단을 받아서 아이 부모가 고소
3. 법원에서 병뤈 책임이 일부 존재한다고 30%인 3억1500만원 배상하라고 판결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관련 배상 판결 얘기가 우리 동네에서도 핫하게 돌고 있어. 판결에서 초미숙아의 동맥관개존증(PDA) 수술과 뇌출혈, 뇌성마비 사이의 인과를 둘러싼 해석이 난무하더라. 이건 앞으로 어떤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거 같아. 그럴수록 부모와 의료진의 입장이 달라지는 지점이 더 눈에 띄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