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을 100프로 소유한게 아니라 일부인 부동산도 있는데 실거주하는 가족?? 사람한테 유상으로 이전(팔면) 하면안되나?? 그러면 소유가 아닌거자나 그게 그렇게 어려워?? 돈이없어서 조각지분 구매하지못한다면 공증받아서 은행처럼 상환받던가... 나만 이상하다 생각하나요?
그리고 내 눈엔 쑈는 니들이 하고있어 보임
이게 내가 항상 말하는 그들의 조곤조곤 논리로 대화 , 이성적으로 설득 , 학술적으로 이론적으로 토론 , 타협, 협치, 협동은 틀렸다 자신있게말할수있는 근거입니다.
이미 저것들 자신들이 저렇게 도당의 눈높이를 적나라하게 나타내는데 대화, 설득, 토론, 타협, 협치, 협동 이 가당키나 할까요?
이제는 배제, 척결, 청산, 궤멸, 격리, 분리만이 답임
그런 명분은 지금 이순간 윤어게인 리박스쿨 반국가세력들이 전부 제공하고있음
부동산 얘기가 또 입에 오르네. 실거주하는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인데, 소유의 일부 지분만 남아 있어서 팔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애매하대. 지분 매각으로 소유 구조가 바뀔 수 있다더라 근데 실제로 가능한지 헷갈리는 분위기야. 주변 말은 엇갈리고, 누가 옳다고 딱 잘라 말하기도 어렵다.